옷가게에 영하의 방을 만든 이유.
다운재킷을 입어봤다면 다음은 거울 앞일까요, 냉동 컨테이너 안일까요?
2022년, 난가가 도쿄 하라주쿠에 선보인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0도 이하에서 다운재킷을 체험하도록 만든 공간이 소개됐습니다. 침낭과 이불을 체험할 침대형 집기도 함께였죠. 따뜻하다는 설명을 듣고 실제로 느껴볼 수 있게 한 겁니다.
이불에서 침낭으로, 다시 옷으로. 만드는 물건은 달라졌어도 난가는 몸을 따뜻하게 감싸는 일을 계속해왔습니다. 매장 안의 냉동 컨테이너도 그 관심을 보여줍니다.
이번 시리즈를 마무리할 제품은 마운틴 로지 다운 이어플랩 캡입니다. 이번에 들어온 모델에는 760FP의 DX 덕다운이 20g 들어갑니다. 가벼운 10D 나일론 안에 다운을 담고, 이어플랩으로 귀까지 감쌉니다.
블랙, 모카, 민트, 올리브. 따뜻하게 쓰고, 얼굴 가까이에 색 하나도 더해보세요.
따뜻하게 입고 나왔는데 귀부터 시린 날. 귀까지 챙기는 작은 모자로 홀라인이 고른 난가의 다섯 이야기를 마칩니다.





















